유민 누구? '천생연분' 유명세 탄 日 배우…장우혁과도 열애설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유민이 오랜만의 방송 출연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유민은 오는 13일 저녁 8시40분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배우 윤손하와 함께 출연한다.
유민은 1979년 일본 출신 배우로 지난 2001년 방송을 시작한 MBC 금요드라마 '우리집'을 통해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MBC '천생연분' 출연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탔고 이후 드라마 '올인', '좋은 사람', '압구정 종갓집', '유리화', '불량주부', '아이리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06년부터는 국내 보다 일본 활동이 활발했다. 그는 '어텐션 플리즈', '나쁜 녀석들', '아지랑이의 갈림길', '사쿠라신쥬', '양지의 나무', '유감스러운 남편', '닥터카' 등의 작품으로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유민은 지난해 그룹 H.O.T 출신 장우혁과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