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럭키' 200만 돌파 기념 근육 공개…"부끄럽다"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준이 영화 '럭키' 200만 돌파 기념으로 근육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이 진정 나. 부끄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몸을 웅크린 채로 남다른 근육을 과시하고 있다. 이준의 조각 같은 몸매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앞서 이준은 "영화 '럭키'가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이 오셨습니다. 좋은 입소문 감사드립니다. 저것은 감사의 인사"라는 글과 함께 무대인사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근육 사진을 공개하면서 연달아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준은 영화 '럭키'에 이어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출연 중이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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