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전부인 칭찬한 변영주 감독, 그는 누구?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허지웅 기자의 절친으로 등장한 변영주 감독에게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변영주는 지난 14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지웅의 전부인에 대해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허지웅의 절친으로도 유명한 변영주는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여성 감독으로,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그는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낮은 목소리' 등의 작품들로 자신의 역량을 입증해왔다.
대중적으로 가장 알려진 변영주의 작품은 배우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주연의 영화 '화차'다. 그는 해당 작품을 통해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13해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등을 수상하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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