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국방부 '나라사랑 홍보대사' 위촉 "영광스럽다"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국방부 ‘나라사랑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임형주는 지난 21일 국방부 차관접견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황인무 국방부차관으로부터 ‘나라사랑 홍보대사’로 승격 및 재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앞서 그는 군인신분이 아닌 민간인신분이자 문화예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그간의 사회공헌활동과 국위선양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로부터 ‘청소년 나라사랑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국방부 ‘나라사랑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 News1star / 디지엔콤

이후 임형주는 국방부 관련 행사에 재능기부 및 노개런티로 출연하는 등 모범이 되는 홍보대사의 모습을 보여줬다.

임형주는 “나라사랑 홍보 대사로 다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형주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