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측 "서우, 전속계약 체결..본격적 연기활동 지원"(공식입장)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서우가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서우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하에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우는 지난 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여러 매니지먼트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깊은 고심 끝에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배우 서우가 비투비와 한솥밥을 먹는다. ⓒ News1star/ 서우 인스타그램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은 배우와 함께 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 하에서 서우와 좋은 시너지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인기그룹 비스트를 비롯해 현아, 비투비, 씨엘씨(CLC), 펜타곤, 나종찬, 허경환, 김기리, 최대훈 등 가수와 예능인,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