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비스티 걸즈' 출연..화류계 여인 변신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고은아가 영화 ‘비스티 걸스’(가제)에 캐스팅 됐다.

지호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오전 "배우 고은아가 영화 ‘비스티 걸스’(감독 신지우)에서 여주인공 서현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배우 고은아가 영화‘비스티 걸스’(가제)에 캐스팅 됐다.ⓒ News1star/ 지호엔터테인먼트 제공

극 중 서현은 화려하고 우아한 캐릭터로 화류계에서 일류라고 불릴 정도로 시원한 성격과 큰 뜻을 품고 있는 캐릭터다. 또한 서현을 중심으로 인물들과의 관계와 주요사건들이 완성된다.

영화 ‘비스티 걸스’는 연예계와 화류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그들만의 세계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 오해와 갈등, 고민과 슬픔 등 여러 가지 감정과 사건들을 리얼하게 재현하게 될 예정으로 촬영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월 중 크랭크인 한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