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여주인공 캐스팅 비화 "OOO이 거절한 이유"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인기의 주연 '흙 오해영'역을 놓친 여주인공 캐스팅 비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또 오해영'측은 5월 중 편성을 확정 지은 후 '흙 오해영'역으로 배우 김아중에게 첫 번째로 출연을 제안했다.

'또 오해영' 캐스팅 비화가 재조명 받고있다.ⓒ News1star / 또! 오해영 공식 페이스북

하지만 김아중 측은 당시 준비 중이었던 드라마 '더 킹'과 '또 오해영'의 제작기간이 겹친다며 출연을 포기했다.

김아중의 거절로 동안의 대명사 최강희가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나 결국 거절했다. 그렇게 두 여배우의 거절로 '흙 오해영'역은 서현진에게 돌아갔다.

또한 극 중 '흙해영'의 동명이인 동창 '금 오해영'역으로 배우 박한별이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회 자체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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