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자체발광 민낯 여신 '두 아이 엄마 맞아?'
- 하혜린 기자
(서울=뉴스1스타) 하혜린 기자 = 박솔미가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배우 박솔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고 긴 머리. 이별할 때가 온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솔미는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아이를 출산한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여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박솔미, 나이를 안 먹나 봐", "박솔미, 정말 예쁘다", "박솔미, 민낯도 독보적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솔미는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한다.
hhl377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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