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의 과거?' 혜리, 꿀벅지 드러낸 맥심 섹시 화보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걸스데이 혜리의 표지 모델로 나섰던 과거 맥심 화보가 새삼 화제다.

지난 2일 남성매거진 맥심 페이스북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인기 덕에 맥심 독자들로부터 걸스데이를 표지 모델로 다시 섭외해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과거 화보가 게재됐다.

걸스데이 혜리의 표지 모델로 나섰던 과거 맥심 화보가 새삼 화제다. ⓒ News1star / 남성매거진 맥심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는 2011년 타이틀곡 '반짝반짝'으로 활동할 당시, 남성지 맥심의 5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화보 속 혜리는 도발적인 표정과 모델 같은 황금 비율 몸매를 자랑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사람을 잡아 끄는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하고싶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여주인공 성덕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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