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몸매, 꾸준히 관리 안 하면 금방 무너져"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서지혜가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을 털어놨다.

서지혜는 지난 해 말 매거진 레이디경향과의 화보 인터뷰에서 "평소 뷰티케어에 관심이 많고 꾸준히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당시 서지혜는 "피부가 민감하고 건조한 편이라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하면 트러블이 잘 생긴다. 얼굴이 조금만 부어도 카메라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편이다"라며 관리에 신경 쓰는 이유를 밝혔다.

서지혜가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을 털어놨다.ⓒ News1star/ 레이디경향

또한 그는 "특히 몸매는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무너질 수 있어 평소에도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며 지난 6년간 필라테스로 몸을 단련한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서지혜는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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