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맥심女, 정비복 입고 가슴골 노출 '섹시미 폭발'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미스 맥심 박무비가 정비복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4일 공개된 남성 매거진 맥심 신년호 화보에서는 전투기, 바이크, 슬롯머신과 맥주 등을 통해 남성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담아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하늘의 전장을 누비던 파일럿들의 이야기를 담은 '독파이트 워치'가 남자들의 로망을 가장 잘 표현하는 잡지 '맥심'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화보를 선인 것으로 독보적인 볼륨감의 몸매로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한 미스 맥심 박무비가 화보의 메인 모델로 나섰다.

미스 맥심 박무비가 정비복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 News1star / 맥심

화보 속 박무비는 정비 도구를 들고 무언가를 수리하고 있다. 아무렇게나 질끈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가슴골이 깊게 파인 민소매에 멜빵바지 의상으로 묘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성 모델을 통해 모든 화보에 등장하는 손목시계는 단순한 시계라기보다는 파일럿의 분신으로서 매 일분일초가 특별한 파일럿들의 감정을 표현해 내는 독파이트 워치와 함께 위문공연 가수, 정비공, 파일럿 등으로 분한 박무비의 다채로운 매력도 들여다볼 수 있다.

출격을 앞둔 격납고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흥분, 그리고 비행을 마치고 돌아온 정비소에서의 안정감, 트럼프와 맥주, 슬롯머신을 즐기는 짧은 휴식, 그리고 그 어떤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살아서 돌아가야만 하는 이유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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