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연 "'제2의 김태희' 수식어, 악플만 늘었다" 과거 발언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문제적 남자' 지주연이 악플로 힘든 심경을 토로했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주연은 과거 방송된 KBS2 '스타 골든벨'에서 제2의 김태희'라는 수식어에 대해 "김태희 선배와 같은 학교 출신이라서 붙여진 호칭"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나는 분들게 '그것만은 빼 달라. 부담스럽고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부탁을 했다. 하지만 다음날 헤드라인은 오히려 '제2의 김태희 싫다더라'였다. 결국 악플만 늘어났다"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지주연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이자 멘사 회원으로 연예계 브레인 중 한 명이다. 그는 2008년 KBS 공채 탤런트 21기로 합격해 KBS2 '전설의 고향-가면귀', SBS '끝없는 사랑', KBS1 '당신만이 내 사랑'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한편 지주연은 20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전교 100등에서 3개월 만에 1등에 오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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