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하디, '상남자' 한글모자 쓰고 브이손…과거 셀카 주목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톰하디의 내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한글 모자 셀카가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헐리우드 배우 톰하디는 과거 자신의 SNS을 통해 '상남자'라고 쓰인 한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손을 그리고 있는 셀카를 게재했다.

톰하디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톰하디 목격담 많던데 왜 나는 못봤지", "톰하디 귀엽다", "톰하디 나도 실물로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톰하디의 내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한글 모자 셀카가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 News1star / 톰하디SNS

한편 지난 주말 개인적인 스케줄로 극비리에 국내에 입국한 톰하디는 지난 2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레전드'를 관람한 국내 관객들을 위한 깜짝 무대인사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