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임시완, 눈 치켜뜨고 남성적 카리스마 발산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임시완이 남성적 카리스마를 뽐냈다.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감동대작이다.
'완득이' 이한 감독의 차기작이자 '변호인', '미생'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최고의 스타 임시완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또한 고아성과 이희준도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임시완의 화보는 '오빠생각' 속 전쟁 한복판, 총 대신 지휘봉을 든 군인 한상렬 캐릭터와 어우러지는 성숙한 남성미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극 중 전쟁을 통해 많은 것을 잃게 되지만 어린이 합창단을 통해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을 선보이는 한상렬 역을 맡아 내외적으로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 임시완은 이번 GQ 화보를 통해 진지하면서도 묵직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임시완은 자체 발광하는 훈훈한 외모와 풍부한 감성으로 매 컷마다 깊은 눈빛을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빠생각'은 오는 2016년 1월 개봉된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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