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김혜리 누구?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변강쇠'로 데뷔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김혜리가 사업가 남편과 협의이혼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이력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혜리는 1969년생으로 1988년 제 32회 미스코리아대회 선으로 당선되며 연예계로 입문했다. 그는 '변강쇠'에서 하녀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질투', '용의눈물', '세 여자', '왕의 여자', '신돈', '트로트의 연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 출연하고 있다.

김혜리가 사업가 남편과 협의이혼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이력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News1star / MBC

누리꾼들은 "김혜리 작년에 이혼했구나", "김혜리 싱글맘 화이팅", "김혜리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리는 지난 2008년 2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 강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5월 딸을 출산했다. 그러다 지난해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딸의 앙육권은 김혜리가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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