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염정아, 환상적 비율의 8등신 몸매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염정아가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염정아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을 갖고 고혹미를 뽐냈다.
그는 프로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아련한 눈빛을 연출했으며, 클래식하면서도 기품 있는 의상을 매우 잘 소화했다.
한편 염정아는 아이를 잃은 아픔이 있는 가족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 '장산범'에서 아들을 잃은 엄마 희연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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