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김재원, 얼굴 가득 피범벅에도 ‘여전한 살인미소’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화정’ 김재원이 얼굴 가득 피범벅 된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힘들어도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원은 머리를 풀어헤치고 피가 묻은 얼굴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피범벅이 된 얼굴에도 여전한 살인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재원 뒤로는 이재용이 파이팅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화정 김재원 살인미소 대박”, “화정 김재원 섬뜩하다”, “화정 김재원 무슨 상황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은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인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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