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공블리'의 색다른 매력 '고혹미 물씬'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배우 공효진이 매혹적인 자태를 공개했다.

공효진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화보촬영에서 매혹적인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그는 1960~70년대를 배경으로 한 빈티지 무드의 화보 콘셉트에 맞춰 풍부한 컬러의 가을 시즌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배우 공효진이 매혹적인 자태를 공개했다. ⓒ News1스포츠 / 마리끌레르

또 블루와 브라운 아이섀도우로 부드럽게 그러데이션 한 메이크업은 깊이 있는 공효진의 눈매를 돋보이기에 만든다. 특히 자연스러운 피부 톤에 체리 컬러의 립 제품을 발라 입술에 포인트를 준 공효진의 모습에선 고혹적인 여성미마저 물씬 풍기고 있다.

마리끌레르 매거진 측은 “캐릭터에 맞게 늘 다양한 변신으로 사랑을 받아 온 배우 공효진이 이번 화보에서도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낸 만족스러운 촬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공효진과 클리오가 함께한 모던 빈티지 뷰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