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고무신' 미나 누구? 한일월드컵 섹시스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17세 연하 류필립과 열애를 공개한 가수 미나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다.

미나는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미녀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미나는 한국과 독일의 월드컵 준결승전이 열린 서울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서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미모로 각국 사진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았다.

17세 연하 류필립과 열애를 공개한 가수 미나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다. ⓒ News1스포츠 / 미나 웨이보

이후 데뷔곡 '전화받어'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현지에서 한류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류필립은 지난해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 미니 앨범 'So Real Story'로 데뷔했다.

류필립(26)은 1989년생, 미나(43)는 19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류필립이 지난 13일 군입대를 하면서 미나는 고무신이 됐다.

누리꾼들은 "류필립 미나, 군화와 고무신이네", "류필립 제대하면 결혼하겠네", "미나 43세에 고무신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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