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키도·곤, 조PD와 수익 및 정산 문제로 갈등?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그룹 탑독 키도와 곤이 가수 겸 프로듀서 조PD와 갈등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한 매체는 스타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탑독의 멤버 키도와 곤이 조PD를 상대로 수익 정산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 소송으로 번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스타덤엔터테인먼트와 지난 7월 합병했던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와 관련해 한 매체에 두 멤버 측에 확인해본 결과 조PD에 내용 증명을 보낸 적이 없다고 전했다.
조PD는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와도 수익 및 정산 등을 문제로 갈등을 겪은 바 있다. 블락비는 해당 문제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이후 소속사를 세븐시즌스로 옮겼다.
탑독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탑독, 무슨 일이지", "탑독, 조PD가 또", "탑독, 블락비도 비슷한 문제가 있지 않았나", "탑독, 블락비 사태와 비슷한 듯" 등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