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누리꾼 "선미·이연희 닮았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한류스타 송승헌과 열애 중인 중국 여배우 유역비의 미모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 5일 유역비는 송승헌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1987년생인 유역비는 송승헌보다 11살 연하다. 키 172cm, 몸무게 48kg의 완벽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송승헌과 열애 중인 유역비의 외모에 대해 "선미와 이연희를 닮았다"고 평하고 있다. 흰 피부와 큰 키, 동양적 이목구비가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것.
한편 유역비는 2002년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해서 드라마 '천룡팔부 2003'에서 왕어언역을 맡아 중국에서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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