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정소민, 티셔츠 아래 쭉 뻗은 각선미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배우 정소민이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여름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지 오보이(oh Boy!)와 7, 8월호 화보 진행을 함께한 정소민은 30일 공개된 화보에서 소녀 같은 순백의 깨끗함과 우아한 여배우의 분위기를 오가며 매력을 발산했다.
정소민은 이번 화보에서 블루와 핑크, 화이트의 색감을 적절히 매치해 의상에 포인트를 줬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이 화려하지 않아도 의상과 콘셉트에 맞는 표정 연기와 몸매로 컷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냈다.
촬영 관계자는 "정소민은 깨끗한 이미지 안에 무한한 매력이 담겨있는 배우다. 단순한 스타일링의 변화에도 각각 새로운 자신만의 느낌을 만들어 낸다"고 말했다.
한편 정소민은 최근 JTBC 새 금토드라마 '디데이'에서 여주인공 정똘미 역을 맡아 촬영을 시작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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