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신세경, 하의 실종 패션에 드러난 탄탄 꿀벅지 '아슬아슬'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우 신세경이 '청순 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22일 공개된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는 섹시한 매력의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통해 신세경은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민소매 롱슬리브리스만 입은 채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의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배우 신세경이 '청순 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 News1 스포츠 / 코스모폴리탄

또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신세경은 그만의 몸매 관리 노하우에 대해 밝혔다. 그는 "자신에게 몰두하다 보면 가장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며 "저 같은 경우는 아무 생각 없이 걷고 뛰는 거다. 작년부터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였더니 하루라도 거르면 개운하지가 않더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10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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