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party' 써니, 비키니가 작아요~ '터질듯한 볼륨감'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소녀시대 'PARTY' 속 멤버들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7일 오후 10시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SMTOWN 채널 등을 통해 'PARTY(파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녀시대는 태국 코사무이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영상은 물론, 특히 데뷔 이래 최초로 비키니를 입고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이들은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 'PARTY' 속 멤버들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 News1스포츠 / 소녀시대 'PARTY' 뮤직비디오 캡처

소녀시대가 1년 6개월 만에 발표한 'PARTY'는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는 즐거운 분위기의 썸머송이다. '썸머 여신'으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PARTY, 다들 몸매가 마네킹처럼 예쁘네", "소녀시대 PARTY, 써니 볼륨감 대박", "소녀시대 PARTY, 써니 키는 제일 작은데 몸매는 제일 어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선행 싱글 '파티'의 음반은 8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