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학교’ 육성재, 김소현 응원 “배우고 느낀 게 많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후아유 학교’ 육성재가 김소현을 응원했다.
육성재는 과거 자신의 SNS에 “어린 나이에 한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소현이. 매일 잠도 못 자고 피곤해도 웃으며 일하는 널 보면 나도 배우고 느끼는 게 많다. 여러분 우리 주인공 소현이 힘낼 수 있게 한마디씩 응원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김소현 옆에 서 있다. 두 사람은 옥상에 올라 나란히 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누리꾼들은 “후아유 학교 아쉽다”, “후아유 학교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 “후아유 학교 재미있었는데 끝나지마!”, “후아유 학교 그래서 결말이 어떻게 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후아유-학교2015'는 16일 밤 10시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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