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유인영, 육감적 볼륨 몸매 '풍만한 가슴 눈길'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가면' 유인영의 수영복 자태가 새삼 화제다.
유인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에 출연해 수영장 신을 촬영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유인영의 굴곡진 보디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가면 유인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가면 유인영, 정말 몸매 좋다", "가면 유인영, 눈길이 가네", "가면 유인영, 정말 섹시하네", "가면 유인영, 멋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최미연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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