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갑작스레 장발로 변신 '어색한 테리우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유승준이 2차 방송을 통해 심경을 전한 가운데 그의 장발 셀카가 화제다.
가수 유승준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분, 제 새로운 머리 스타일이 마음에 드시나요? 여러분 마음이 제 마음이에요. 머리 한 번 길러 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그간 삭발에 가까웠던 짧은 머리 스타일 대신 흡사 테리우스와 같은 장발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주로 짧은 머리 스타일을 고수해왔던 만큼 긴 헤어스타일이 어색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승준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유승준, 정말 어색하다", "유승준, 이런 사진도 있네", "유승준, 머리 왜 길렀지", "유승준, 웃기다", "유승준, 웃기려고 올린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TV를 통해 다시 한 번 병역 기피 논란을 해명하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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