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역시 '무도' 최측근다운 스포 "태국 파타야서 촬영"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박명수가 태국 파타야에서 촬영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25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촬영차 타국에 있었다. 타국에 있어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박명수를 비롯한 MBC '무한도전' 출연진은 태국 포상휴가를 가장한 '극한 알바' 세계판을 촬영했다. 박명수가 다른 나라에서 극한 알바 체험 후 태국에서 포상휴가를 즐길 것인지, 알바 체험 장소가 파타야였는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누리꾼들은 "박명수는 역시 무한도전 최측근이었다", "박명수 자체스포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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