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세쌍둥이 임신에 송일국 "아내와 10분동안 대화 無"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화제를 모은 가운데 삼둥이 임신 당시의 심경을 밝힌 송일국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네 가족의 제주도 여행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촬영에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승연 판사를 본 다른 출연자의 아내들은 "언니 오셨어요"라며 반겼다. 삼둥이들은 엄마에게 몰려들었다. 송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달려가 안긴 뒤 "엄마 보고 싶었어요"라고 애교를 부렸다.
송일국은 지난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를 담은 방송에서 아내의 세쌍둥이 임신을 알았을 때 심경을 밝혔다.
엄태웅으로부터 "초음파에 세쌍둥이라고 나왔을 때 기분이 어땠나?"는 질문을 받은 송일국은 "호르몬 수치가 너무 높아서 쌍둥이일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딱 봤는데 점이 또 하나 있더라. 아내와 서로 10분동안 말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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