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균, 화장품 광고 속 이민호 친구로 눈도장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배우 권도균이 화장품 광고로 얼굴을 알렸다.
권도균은 지난 8일 공개된 이니스프리 광고 '썸머 러브'에 이민호의 친구로 출연했다. 그는 네이비 도트 셔츠를 입고 다부진 어깨를 자랑하는가 하면 185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남다른 비율을 과시했다.
권도균은 능청스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연기를 통해 이민호, 윤아와의 호흡을 맞추며 오래된 친구 같은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였다. 1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진행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촬영에 임하며 신인다운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눈에 띄는 신선한 외모와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신인배우 권도균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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