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꽉 끼는 드레스에 봉긋 솟은 가슴 '풍만 볼륨감'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임지연이 영화 '간신' 언론시사회에서 이유영과의 파격적인 베드신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과거 시상식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임지연은 지난해 12월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임지연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슴 부위가 도드라지는 골드 컬러의 시상식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의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섹시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임지연, 정말 예쁘다", "임지연, 몸매 좋네", "임지연, 이번 영화 기대돼", "임지연, 청순하면서도 섹시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21일 '간신'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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