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40대 나이가 무색한 아름다움 '우아'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유호정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호정은 최근 랑콤과 함께 매거진 헤렌 화보를 촬영했다. 5일 공개된 화보 속 유호정은 고급스러운 소파에 앉아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속 상위 1% 사모님에 빙의된 듯 당당하고 여유로운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유호정은 촬영 당시 40대답지 않은 매끈하고 탄탄한 피부를 뽐내 촬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시크한 검정색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착용해 늘씬한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유호정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상류층 사모님 최연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힐링캠프'에서는 남편 이재룡과의 결혼 생활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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