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안 입은 것 같은 착시의상 '섹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착시 화보가 공개됐다.

미즈하라 키코는 나일론 5월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일본에서 드라마 ‘마음이 부서지네요’를 촬영 중인 키코는 ‘나일론’과의 커버 촬영을 위해 지난 3월 한국을 찾았다.

미즈하라 키코가 패션지 화보를 장식했다.ⓒ News1스포츠/ 나일론

‘키코의 일요일’ 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데님 룩을 입은 키코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누드톤의 민소매 톱으로 안 입은 듯한 효과를 연출,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지드래곤과 동반 파티 참석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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