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연-윤이지 여성 듀오 비비, 청순 섹시의 원조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비비 채소연이 근황을 알리면서 과거 활동 모습에도 관심이 모인다.

채소연은 27일 오후 4시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채소연은 "지난 2009년 결혼했으니 벌써 결혼 6년 차다. 결혼 한 뒤 가정주부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비비 채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News1스포츠/ 비비 '비련' 뮤직비디오 캡쳐

DJ 김창렬은 "멤버 윤이지 씨는 어떻게 지내느냐, 연락은 자주 하느냐"라고 물었고, 채소연은 "큰일 있을 때 가끔 한다. 윤이지는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채소연과 윤이지는 1990년대 ‘하늘땅 별땅’ ‘비련’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 모두 길쭉하고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로 남심을 강탈했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