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과 열애설, 김주리 누구? 미스코리아眞 출신 배우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지창욱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주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지창욱과 미스코리아 출신 김주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다며 같은 목걸이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김주리는 지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172cm의 늘씬한 키에 서구적 외모를 지니고 있으며 1988년생으로 지창욱보다 한 살 어리다.
그는 유리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당시 소속사와 분쟁을 겪으면서 보석 밀수혐의로 피소되는 등 연예 활동에 위기를 겪었다.
김주리와 열애설에 지창욱 측은 "김주리 씨와 지창욱은 오래 전부터 친구 사이다. 여럿이 함께 어울리는 친구 중 한 명이다"며 "목걸이는 중국팬들이 선물해준 것인데 지창욱이 좋아하는 아이템인지 자주 하고 다닌다. 김주리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보고 (커플 아이템이라고) 오해하는 것 같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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