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우결’ 녹화 예정대로 진행…헨리 측 “하차 이야기 나온 적 없다”

‘거짓 해명’으로 논란이 된 예원을 향한 시청자들의 ‘우결’ 하차 요구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예원은 예정대로 ‘우결’ 녹화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예원과 가상부부로 ‘우결’에 출연 중인 헨리 측 관계자는 6일 한 매체를 통해 “하차와 관련한 어떤 이야기도 들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음 주에 ‘우결’ 녹화가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예원의 가상남편인 헨리 측의 설명으로 비추어보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당분한 예원을 하차시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애초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었던 예원-헨리의 녹화분이 다음 주로 지연된 것을 제외하면 하차 징후는 딱히 없었다는 것이다.
현재 MBC ‘우결’ 제작진은 예원 논란에 대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우결’ 선혜윤 PD가 지난달 28일 “정해진 것이 없어 아직 말씀드릴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만 했을 뿐이다.
한편 예원은 지난 3월초 불거진 배우 이태임과의 욕설 논란 당시 “반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이후 당시 촬영 현장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그의 해명이 거짓임이 드러남에 따라 많은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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