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서우 “여배우 3대 주당? 3병밖에 못 마셔” 너스레

배우 서우가 남다른 주량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MC추천 특집으로 수지, 서우, 제시, 유승옥, 최현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서우는 김신영이 “김미려 씨 집에서 함께 술 마시고 그랬다”고 폭로하자 당황해했다.
이후 주량이 얼마나 되냐는 질문에 서우는 “내가 무슨 연예계에서 대표 술꾼으로 여배우 3대 주당에 꼽히기도 했더라”며 “근데 많이 못 마신다. 세 병 정도?”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헐 세병이라니 대단하다", "생각보다 술 잘 마시는구나", "와 서우 주량 장난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서우는 수지가 이민호과의 열애설로 쩔쩔매자 "나는 열애설보다 결별설이 많이 났다"며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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