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 1개월째 열애 인정, 나이 차이 알고 보니 '깜짝'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배우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역시 "수지와 이민호가 한 달 정도 전부터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줬으면 좋겠다"며 열애 중이 맞다고 밝혔다.
이민호는 1987년생으로 현재 29세이며, 수지는 1994년생으로 22세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7세로 적지 않게 차이가 나는 만큼 이들의 열애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 사실은 영국 런던과 국내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알려지게 됐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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