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송지은 "섹시미?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것"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걸그룹 시크릿 송지은이 자신의 섹시함에 대해 평가했다.

송지은은 최근 앳스타일(@star1)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대다수의 멤버가 섹시함을 가지고 있어 늘 나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나의 섹시는 노골적인 섹시가 아니라 노력해서 얻은 섹시미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마디로 자연스러운 섹시라기보다 인위적으로 연습해서 만들어 낸 것”이라고 자평했다.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송지은이 섹시미에 대해 언급했다. ⓒ 뉴스1스포츠 / 엣스타일

또 송지은은 “함께 유닛으로 활동해보고 싶은 남자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래퍼 분들과 해보고 싶다. 내 목소리가 달달한 편이라 랩하는 분들과 케미가 잘 맞는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송지은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