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독 팬미팅' 임시완 "가감 없는 모습 기대해 달라"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임시완은 오는 3월 21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 ‘Hello in 서울’을 열고 팬들을 찾는다.
그는 특히 설 연휴에도 직접 공연 기획과 연출 회의에 참여하는가 하면, 춤, 노래 등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임시완이 서울에서 처음 개최하는 단독 공연인 만큼 팬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자신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싶어 한다”며 “자신의 뿌리인 가수 제국의아이들 멤버로서의 모습과 ‘변호인’, ‘미생’ 등을 통해 선보인 배우로서의 모습, 소탈한 20대 평범한 청년 임시완으로서의 모습 등 그의 다양한 매력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무대를 꾸미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시완은 오는 3월 7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15일 중국 상해, 28일 홍콩, 4월 18일 광저우와 5월 2일 대만에서 팬들을 만난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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