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희 결별' 배용준 측 "사생활, 노코멘트 하겠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구소희와 결별한 배용준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했다. 하지만 자세한 시기와 이유는 사생활인 만큼 노코멘트 하겠다"고 말했다.

구소희는 배용준보다 14세 연하로,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삼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둘째 딸이다.

구소희와 배용준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 뉴스1스포츠 /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배용준과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알려졌다. 당시 일본 매체가 먼저 배용준의 열애를 보도했으며, 이후 배용준 측은 구소희와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해 한국과 일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구소희 결별 배용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소희 결별 배용준 안타깝네", "구소희 결별 배용준 두 사람 다 더 좋은 사람 만날 거에요", "구소희 결별 배용준 왜 헤어졌을까?", "구소희 결별 배용준 두 사람 결혼 할 줄 알았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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