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家에 손자 안긴 유설아는?…2006년 영화로 연예계 데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에게 첫 손자를 안긴 배우 유설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매체는 유설아가 지난 1월 중순 강남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웅진그룹의 한 측근은 "윤석금 회장의 손자 사랑이 특별하다. 윤 회장은 시간 날 때마다 손자를 보러 간다"고 전했다.
이어 "윤 회장에겐 첫 손자다. 온 가족의 손자 사랑이 특별하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직접 보러 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유설아는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OCN '여사부일체', SBS '풀하우스 테이크2'에 출연했다.
지난해 8월에는 3년간 교제해온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상무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윤새봄 상무는 유설아보다 4세 연상으로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자(CSO)로 근무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와 유설아, 웅진가에 시집 갔었어?", "대박이다 완전 시아버지 사랑 독차지하겠네", "오 유설아 예전에 좋아했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