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비 검찰 출두 "진실을 밝히고 싶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화요비가 전 소속사 대표와 2차 대질 심문에 앞서 심경을 토로했다.
가수 화요비는 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동부지방 검찰청에서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한 전 소속사 대표와의 2차 대질 심문을 위해 출석했다.
취재진 앞에 선 화요비는 "이 상황이 무섭고 떨리지만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 진실을 밝히고 싶다.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화요비는 소속사와의 형사 고소에 대해 "나는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었고 지금 회사는 전 회사에 대해 여러 가지 상황들을 알아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내가 찍은 적도 없는 도장으로 11억쯤 하는 엄청난 투자금액이 걸린 계약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 피하면 안 되는 일이었기에 큰마음을 먹고 형사고소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화요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요비 신곡 낸지 얼마 안 됐는데 안 좋은 일이 벌어지다니 안타깝다", "화요비 힘내세요", "화요비 억울하겠다", "화요비 다 잘 될 거예요", "화요비 좋은 생각만 하세요", "화요비 아자아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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