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함께 활동했던 한현남 근황은?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컴백 소식을 밝힌 가운데 그와 함께 활동했던 멤버 한현남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현남은 임성은과 함께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 to the 90's 빅쑈'에 영턱스클럽으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한현남은 영턱스클럽의 남자 멤버 최승민, 박성현과 함께 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3년 연말에 진행된 '청춘나이트 콘서트 시즌2' 무대에 올라 팬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일 임성은 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임성은은 가수 컴백을 위해 앨범 제작 준비에 돌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사업가로서 주부로서 살고 있는 임성은이 음악에 대한 욕심을 내고 앨범을 준비하기로 이야기가 됐다"라며 "아직까지는 앨범을 하자고 결정하고 기획 단계에 있다. 시기나 콘셉트는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연말 한국에 들어와 있는데 마침 '토토가'('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열풍으로 복고 음악에 관심이 높아져 용기를 내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와 예전 생각난다 진짜", "한현남, 남자같아서 여성팬들 많았는데", "오 제대로된 영턱스클럽이 돌아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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