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출신 모델, 터질듯한 D컵 가슴골 드러낸 채…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김다온이 운동 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김다온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부터는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해볼까 해요. 올해 멋진 몸매 만들어 볼게요. 그리고 댄스스포츠도 배울 거에요. 어울릴 것 같지 않나요? 푸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온은 운동 후 파란색 브라탑을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74cm의 큰 키와 브라탑 사이로 보이는 37-25-36의 넘치는 볼륨감이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김다온은 지난 2012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스경남美' 출신으로 잡지, 광고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