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걸그룹 대표 복근’ 소유자…그 비밀은 60㎏ 데드리프트?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 래퍼 기리보이, '노머시'의 기현이 신곡 '팔베개'를 발표한 가운데, 과거 소유의 운동 비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선 씨스타 멤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씨스타 멤버 보라를 이끌고 헬스클럽을 방문해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자주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소유는 역기를 이용한 어깨 운동 시범을 능숙하게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소유는 바닥에 엎드려 기구에 발을 건 자세로 고난이도 복근 운동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또한 소유는 지난 2014년 9월에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복근 운동을 가장 열심히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유의 헬스 트레이너는 "(소유가) 실제로 데드리프트를 굉장히 잘한다. 60kg 정도 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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