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가격 어떻길래…누리꾼 “우주에서 쪄왔나”

쥬얼리가 14년 만에 공식적으로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원년 멤버 조민아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제는 대세는 창렬보다는 민아"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쥬얼리 조민아가 파는 12만원짜리 랜덤박스', '쥬얼리 조민아가 파는 4만원짜리 케이크', '쥬얼리 조민아가 만든 에끌레어'의 사진이 담겨 있다.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 해당 게시글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상태.
앞서 조민아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타이틀을 달고 빵집을 개업해 화제가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12만원이나 되면서 양이… 좀 낭낭하게 담아주지", "우주에서 쪄왔나 가격이 진짜", "포장된 패키지들도 방산시장 가면 널리고 널린 평범한 패키지죠" 등 비판적인 견해를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쥬얼리의 해체 소식을 발표했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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