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은교' 속 19금 베드신 '아찔'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윤승아와 결혼하는 배우 김무열이 출연한 영화 '은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5일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승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5일 "두 사람이 오는 4월4일 서울 근교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무열의 과거 출연작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무열은 2007년 KBS2 단막극 '드라마 시티'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별순검', '일지매' 등에 출연했다.
또 김무열은 영화 '최종병기 활', '은교', '데이 드리밍' 등을 통해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19금 영화 '은교'에서는 서지우 역을 맡아 극중 17세 여고생과 수위 높은 정사 장면을 연출했다.
김무열은 최근 뮤지컬 '삼총사', '김종욱 찾기', '광화문 연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영화같은 사랑이다"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귀여운 커플"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축하합니다"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은교' 그 남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