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임세령, 화려한 스펙에 그룹 상속녀? '완벽하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불거진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 이정재의 열애설에 대해 "최근 두 사람이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임세령은 1977년생으로 대상그룹 창업주 임대홍의 손녀이자 임창욱 회장의 딸이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1998년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했지만 2009년 2월 이혼했다. 그룹 지주사인 대상홀딩스의 지분 20%가량을 보유한 상속녀이며, 2012년부터 대상 식품사업총괄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다.
임세령과 이정재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함께 필리핀 여행을 다녀올 당시 처음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이정재는 대상그룹과 '청정원' CF 모델로 계약하는 등 가까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열애설에 대해서는 "친한 친구일 뿐"이라며 일축한 바 있다.
대상그룹 임세령에 누리꾼들은 "대상그룹 임세령은 스펙도 좋네", "대상그룹 임세령, 얼굴도 예뻐",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와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