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앱 '직방', TV 광고모델에 주원 발탁
부동산서비스 광고 첫 톱스타 모델…채널브리즈, TV광고 온에어
- 염지은 기자
(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주원은 특수요원 콘셉트에 맞춰 '직방'의 광고 촬영을 마친 상태로 이달 중 지상파 TV와 영화관, 지하철, 버스 광고 등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상파 TV CF로 부동산 서비스 광고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성우 채널브리즈 대표는 "주원은 직방의 주요 타깃인 2030 싱글남녀들에게 호감이 클 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부동산 관계자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고 주원을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
부동산 앱 '직방'은 오피스텔·원룸·투룸의 전·월세 정보를 전문으로 소개하는 서비스로 이용자 수가 500만명에 달한다. 지역·가격조건 등을 설정하면 매물 정보와 함께 실사진을 제공한다.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주원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각시탈', '굿닥터'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예능프로 '1박2일'을 비롯해 뮤지컬 '고스트',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등에서 활약했다.
채널브리즈는 주원이 나오는 '직방' 광고를 SNS에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주원이 모델로 등장하는 2015년 신년 달력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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